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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s 육아일기

조리원 필수템 맘스 안심팬티 vs 입는 오버나이트

저 드디어 아이를 출산하고 돌아왔어요.ㅎㅎ

조리원이랑 병원에서 직접 사용해본 찐후기를 들고!

 

 

오늘은 그 중에서도 필수템인 입는 오버나이트 종류에 대해서 써볼까 해요.ㅎㅎ

 

 

출산 후에는 오로라는 것이 배출되기 시작하는데

짧게는 5~6주부터 2달까지도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산부인과에 입원했을 때는 양이 꽤 많았고,

조리원에 들어와서부터 서서히 줄기 시작했는데

아직 출산 4주차에도 조금씩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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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입원시기에는 자연분만의 경우 회음부 절개, 봉합을 해놨기 때문에

입는 팬티보다는 걍 침대에 산모패드 깔아놓고

최대한 통풍 많이 시켜주시는 것이 좋더라구요

물리치료, 좌욕실 갈 때만 입는팬티 입고 돌아다녔어요.ㅎㅎ

 

그러면 이제! 입는팬티 종류별로 한번 리뷰를 해볼께요!

 

저는 맘스안심팬티, 화이트 입는 오버나이트

소피 안심숙면팬티, 순수한면 입는 오버나이트

요렇게 사용해봤는데요!

 


유한킴벌리 맘스안심팬티

 

유한킴벌리의 맘스안심팬티는 아래와 같은 강점이 있다고 하네요

 

가장 좋았던 점은 '산모용'으로 출시되어서

복부가 정말 넉넉하고 신축성이 좋아요!

혈액순환도 중요한 시기인만큼 출산 이후 사용예정이신 분들은

맘스안심팬티를 가장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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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입는오버나이트

 

 

같은 유한킴벌리 회사의 화이트라인 입는오버나이트도

착용감도 편하고, 사이즈 구분이 되어있어서

임산부가 아닌 일반 여성분들도 사용이 용이할 것 같았는데

평상복에 입기에는 좀 크기가 크다 싶은 느낌이 있더라구요.ㅎㅎ

 

 


소피 안심숙면팬티

 

 

소피도 사이즈가 M, L가 있는데요

소피 제품은 생리대 대용으로 사용하기에 가장 추천하고 싶었어요!

사이즈가 가장 타이트하기도 했고,

평상복에 입기에 괜찮을 정도로 밀착되는 디자인이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출산준비물로는 다소 부적합하지만

생리양이 많은 날에 착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순수한면 입는 오버나이트

 

 

순수한면 입는 오버나이트제품은 

맘큐, 화이트와 소피의 중간 느낌이었어요!

너무 크지도 너무 타이트하지도 않아서

적당히 편한 오버나이트를 원하시는 분

또는 적당히 큰 산모팬티를 원하시는 분

모두 만족하실 것 같은 느낌

 

 

 

한번에 정리하자면!

 

크기, 편안함

맘스안심팬티>화이트 입는 오버나이트>순수한면 입는 오버나이트>소피 안심숙면팬티

 

밀착력

소피 안심숙면팬티>순수한면 입는 오버나이트>화이트 입는 오버나이트>맘스안심팬티

 

개당가격(정상판매가 기준)

화이트 입는 오버나이트(1,487원)

소피 안심숙면팬티(1,241원)

순수한면 입는오버나이트(1,112원)

맘스안심팬티(1,06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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